연예
가오쯔치, 채림과 이혼 후 심경고백 “엄마로 방해받지 않고 잘 지내길”
입력 2020-12-18 10:58 
가오쯔치 채림 이혼 심경 사진=DB
가오쯔치가 배우 채림과의 이혼 후 심경을 밝혔다.

가오쯔치는 지난 17일 자신의 웨이보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진심으로 축복하며 리우 엄마로 방해받지 않고 잘 지내길 바란다”고 적었다.

앞서 채림은 가오쯔치와의 이혼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이렇다 저렇다 설명하고 이해를 바라는 성격이 아니다. 나의 인생을 묵묵히 최선을 다해 살아내 가고 있을 뿐”이라고 전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 2014년 가오쯔치와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채림과 가오쯔치는 결혼 3년만인 지난 2017년 부모가 된 바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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