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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오정세, 유인나와 통화에…"'지리산' 촬영 쉬는 중"
입력 2020-12-16 14:00  | 수정 2020-12-16 14:06
사진=스타투데이

배우 오정세가 '가요광장'에서 근황을 깜짝 공개했습니다.

오늘(16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배우 유인나가 스페셜 DJ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유인나는 오정세에 깜짝 전화 연결을 했습니다.

오정세는 "옷도 차려입었다. 보이는 라디오인 줄 알았더니 전화 통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요즘 '지리산'이라는 드라마를 찍고 있다.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20일까지 (촬영을) 쉬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유인나는 오정세가 좋은 선배라면서 "여배우들 고민도 잘 들어준다. 저도 좋은 선배 1등으로 꼽는다. 비결이 뭔가"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오정세는 "카리스마, 무서움, 맴매 정도 아닐까"라고 재치있게 답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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