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mbn 영상뉴스] 물살을 가르며
입력 2009-06-18 17:00  | 수정 2009-06-18 17:49
국내에서 처음으로 케이블을 이용한 웨이크보드를 도입해 웨이크보드의 문턱을 확 낮추었습니다. 기존의 모터보트가 아닌 케이블을 이용해 보더를 끌고 가는 방식으로 날씨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시원한 바람을 가르는 보더들의 모습을 즐겨보시죠.

영상취재 : 안석준 기자
영상편집 : 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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