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윤우 "반도체 시장 회복은 아직"
입력 2009-06-02 10:55  | 수정 2009-06-02 10:55
삼성전자가 최근 고개를 들고 있는 '반도체 시장 회복론'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반도체 시황이 좋아진 것처럼 보이지만 일시적인 재고조정에 따른 것이라면서 시장의 낙관론을 경계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또 반도체 시장의 성장은 국내총생산과 직결된다면서 경기가 회복되고 국내총생산이 늘면 반도체 매출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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