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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고 볼일` 정준호 "시니어, 강력한 구매력 가져"
입력 2020-10-18 18:3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석훈철 객원기자]
정준호가 시니어 층을 높이 평가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오래 살고 볼일에서는 시니어 계층의 사회적 지위를 높이 평가한 MC 정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선 2주 전, MC들과 전문가 군단이 미팅을 가졌다. 한혜진은 "시니어 모델을 모시고 하는 프로그램이잖아요. 지금 시니어 모델들에 대한 인식이 어떤가요?"라고 운을 뗐다. 정준호는 "시니어 분들은 강력한 구매력을 가지고 있다"고평가했다. 이어 "비즈니스 하는 분들은 시니어 분들을 타깃으로 할 거 같다"고 덧붙였다.
디자이너 요니P도 정준호의 의견에 동의했다. 그는 "실질적인 구매자고 시니어 분들이 입었을 때 신뢰도가 높아진다"고 시니어 모델을 높이 평가했다. 오중석은 "지금 시니어 모델 분들이 8,90년대에 옷을 잘 입으신 분들이에요"라고 첨언했다. 요니 P는 이야기가 있는 시니어 모델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오중석 작가는 내, 외적 건강함을 강조했다. MC들과 전문가 군단들은 과거 사진을 살펴보며 패션의 변천사를 살펴봤다.
한편 ‘오래 살고 볼일은 시니어 스타일 아이콘을 찾는 모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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