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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배트 반쪽이 어디로 갔지` [MK포토]
입력 2020-10-06 19:29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0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초 2사에서 삼성 구자욱이 타격을 하는 순간 배트가 부러지고 있다.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삼성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8위 삼성은 LG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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