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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박나래, LA에서의 실패 딛고 집라인에 재도전 [M+TV컷]
입력 2020-09-17 15:43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사진=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와 이시언이 특별한 도전을 위해 먼 길을 떠난다.

박나래는 LA에서의 실패로 인해 뼈아픈 기억으로 남은 ‘집라인에 재도전하기 위해 하동으로 향한다. 그 앞에 하동과의 깊은 인연을 지닌 이시언이 깜짝 등장, 박나래의 방문 소식을 듣고 몰래 찾아와 놀라움을 안긴다.

간만의 만남에 어색한 기류가 흐르는 것도 잠시, 이내 술 안 취한 너랑 있으니까 어색하다”라며 장난을 치는 이시언과 지지 않고 맞받아치는 박나래가 티격태격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타지에서의 동행을 시작한 박나래와 이시언은 집라인 도전에 앞서 마지막 식사에 나선다. ‘무지개 회원 입사 동기인 두 사람은 식사 도중 과거를 회상하기 시작, 반년 동안 극존칭을 사용하던 어색한 모습을 떠올리며 새로운 감회를 전한다. 멋쩍었던 과거와는 달리, 끊이지 않는 티키타카로 ‘친남매 케미를 뽐낸다고 해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도전의 시간이 가까워지자 이시언은 나는 줄 없이도 타”라고 허세를 부리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어느새 겁에 질린 박나래에 동화,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여 과연 두 사람이 무사히 집라인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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