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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씨네타운’ 첫방 인증샷 “너무 떨렸다” [M+★SNS]
입력 2020-09-16 09:44 
주시은 아나운서 ‘씨네타운’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주시은 아나운서가 ‘씨네타운 첫방 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주시은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씨네타운 첫방”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응원와준철파엠 #사랑입니다 #너무떨렸다 #다음엔더잘할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멋진하루보내세요 #영화속주인공처럼”이라는 해시태그로 로맨틱한 인사도 전했다.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는 주시은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장예원 전 SBS 아나운서가 퇴사를 하며 주시은 아나운서가 SBS 파워FM ‘씨네타운의 임시 DJ로 발탁됐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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