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실위, 한국전 피해자 조사지역 4곳 선정
입력 2009-05-06 19:44  | 수정 2009-05-06 19:44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는 올해 한국 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 피해자 현황조사 지역으로 4곳을 선정하고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조사 대상은 경북 영덕과 성주, 충남 예산, 전남 광양 등 4개 지역입니다.
진실위는 경북대와 계명대, 공주대, 전남대 등에 각각 연구용역을 줘 조사를 시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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