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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 '여름방학' 안소희, 감자조림·두부찌개→건강식…셰프급 요리 실력
입력 2020-09-12 07:0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여름방학 안소희가 남다른 요리실력을 뽐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여름방학에서는 정유미와 최우식을 방문한 안소희, 최용빈이 지난주에 이어 활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점심 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다락방 구경에 나섰다. 다락방에는 단소, 리코더, 멜로디언, 소고 등이 있었다. 최우식은 우쿨렐레를 연주하고, 각자 악기를 하나씩 연주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 공기놀이를 찾은 네 사람은 설거지를 걸고 공기 대결을 펼쳤다. 공기 대결 결과 최우식이 설거지에 당첨됐다.
이어 네 사람은 동네 구경에 나섰다. 최우식과 최용빈은 빨간 등대를 찾아갔고, 정유미와 안소희는 마트에서 장을 봤다. 네 사람은 루프탑 카페에서 재회해 바다를 바라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윽고 대망의 저녁 식사 시간이 돌아왔다. 안소희는 두부찌개와 감자조림을 만들며 의외의 요리 실력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용빈은 가자미 구이와 톳두부무침을, 정유미는 톳밥을 선보였다. 이어 네 사람은 안소희가 가져온 화이트 와인에 가리비 구이와 삼겹살을 구워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다음날 아침 식사는 안소희가 차리기로 했다. 안소희는 페타 치즈를 넣은 채소 볶음 요리를 선보였다. 네 사람은 맛까지 보장된 건강식에 전날 최우식이 만든 스콘을 곁들여 먹으며 하루의 시작을 알렸다.
tvN 여름방학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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