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영화 '여곡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오후 12시 부터 영화 전문 케이블 채널 OCN Movies에서는 영화 '여곡성'이 방영 중이다.
지난 2018년 개봉한 '여곡성'은 지난 1986년 개봉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영화.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 분)이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 분)을 만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여곡성'은 2014년 개봉한 저예산 영화 '마녀'로 호평받은 유영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극본은 드라마 '김과장', '열혈사제', '블러드', '신의 퀴즈', '굿 닥터' 등을 집필한 박재범 작가가 맡았다. 서영희, 손나은, 이태리, 박민지가 주연으로 열연했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화 '여곡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오후 12시 부터 영화 전문 케이블 채널 OCN Movies에서는 영화 '여곡성'이 방영 중이다.
지난 2018년 개봉한 '여곡성'은 지난 1986년 개봉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영화.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 분)이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 분)을 만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여곡성'은 2014년 개봉한 저예산 영화 '마녀'로 호평받은 유영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극본은 드라마 '김과장', '열혈사제', '블러드', '신의 퀴즈', '굿 닥터' 등을 집필한 박재범 작가가 맡았다. 서영희, 손나은, 이태리, 박민지가 주연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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