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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 김하성 `타석을 떠날 수가 없어` [MK포토]
입력 2020-09-06 18:12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0 프로야구 KT 위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KT가 키움을 꺾고 6연승 가도를 달렸다.
KT는 6-6 동점이던 8회 초에서 유한준의 적시타로 앞서 간 후 로하스, 강백호, 배정대 등이 선전해 8-7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3연패에 빠졌다.
키움의 마지막 타자 김하성이 루킹삼진을 당한 후 허탈함에 타석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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