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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재영-이다영 `우리는 흥벤져스` [MK포토]
입력 2020-08-30 19:49 
매경닷컴 MK스포츠(제천)=천정환 기자

30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0(25-15 25-13 25-22)으로 승리했다.

흥국생명 김연경, 이재영, 이다영이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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