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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마친 선수들 `마스크 단속 철저히` [MK포토]
입력 2020-08-29 17:25 
매경닷컴 MK스포츠(제천)=천정환 기자

29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결승전 경기에서 한국전력이 세트 스코어 3-2(25-18 19-25 25-20 23-25 20-18)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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