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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김호중 신곡 작사 참여…생각엔터 남매의 찐의리 (공식)
입력 2020-08-12 18:10 
소연 김호중 사진=MK스포츠 김재현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김호중의 신곡에 참여했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이하 생각엔터)는 12일 오후 MBN스타에 소연이 김호중의 새 앨범 타이틀곡 작사가로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소연은 김호중의 소속사인 생각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지난 2009년 티아라 메인보컬로 데뷔해 ‘T.T.L ‘롤리폴리 ‘러비더비 ‘Cry Cry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소연이 이번에 김호중의 신곡에 참여하며, 작사가로 정식 데뷔하게 됐다.


특히 트로트 열풍속 괴물같이 등장한 트바로티 김호중의 새 앨범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연이 참여한 곡은 어떤 분위기를 자아낼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생각엔터에는 김호중과 소연을 비롯해 안성훈, 영기, 정미애, 한혜진 등이 속해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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