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가정집 수돗물서도 유충 발견 신고…수도사업소 조사 중
입력 2020-07-20 07:01  | 수정 2020-07-20 07:45
인천과 경기 일부 지역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된 가운데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도 유충 발견 신고가 접수돼 관계 기관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신고자는 발견된 유충이 "1㎝ 정도 길이에 머리카락 굵기의 붉은 벌레"라며 "물속에서 실지렁이처럼 꿈틀거린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수도사업소 관계자들이 발견된 유충을 수거해 정확한 유입 경로를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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