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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 반즈 `데뷔전 화끈한 2루타에 화끈한 세리머니`
입력 2020-07-18 19:44 
한국야구 첫 안타를 2루타로 장식한 후 세리머니를 하는 반즈.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한화 브랜든 반즈가 2주간의 격리생활을 끝내고 본격 1군에 합류한 후 KBO리그 데뷔 첫 안타를 장식했다.
1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0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경기에서 한화 호잉의 대체선수로 입단한 브랜든 반즈가 1군에 합류했다.

동료들과 친숙한 모습으로 1군 첫 훈련을 소화한 반즈는 KBO리그 데뷔전에서 4번 타자로 출전해 첫 타석은 내야땅볼을 쳤으나, 두 번째 타석에서는 LG 차우찬을 상대로 2루타를 뽑아내 KBO리그 첫 안타를 2루타로 장식했다.
반즈의 데뷔전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1군 첫 훈련을 잠실구장에서.

데뷔전을 앞두고 미소 짓는 반즈.

모자의 챙을 펴 스냅백 스타일로.

근육질 팔뚝으로 스트레칭

본격적인 타격훈련을 앞두고.

마침내 데뷔 첫 타석. LG 유강남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데뷔전의 긴장감에 깊은 심호흡을 하는 반즈.

두 번째 타석에서 화끈한 스윙으로 2루타를 뽑아냈다.

화끈한 타격만큼 화끈한 세리머니.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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