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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앙, 96점으로 한국사 1급 합격 “한국 역사 정말 훌륭” (어서와 한국은)
입력 2020-07-16 21:23 
‘어서와 한국은’ 파비앙 한국사 1급 96점 사진=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캡처
‘어서와 한국은 파비앙이 한국사 1급에 합격한 것은 물론 96점이라는 고득점을 획득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이하 ‘어서와 한국은)에서는 파비앙이 한국사 시험을 본 뒤 정자에 앉아 채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비앙은 6개월이라는 시간에 걸쳐 한국사 자격증 1급을 목표로 준비했고, 결전의 날을 맞았다.

그는 중립적인 시선으로 볼 때, 한국 역사는 훌륭하다”라며 정말 훌륭하기때문에 사람들이 한국 역사에 조금 더 관심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는 것도 있다”라고 응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과를 얻어 내겠다”라고 덧붙였다.

시험을 보고 나온 뒤 파비앙은 떨리는 마음으로 채점을 했고, 최종 결과 96점으로 1급 합격에 성공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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