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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아이고, 옆구리야` [MK포토]
입력 2020-07-16 20:46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초 2사에서 NC 양의지가 옆구리에 사구를 맞고 고통을 참고 있다.
37승 25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NC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1위 NC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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