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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첫 타석 아쉬운 삼진` [MK포토]
입력 2020-07-16 18:42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초 2사에서 NC 박민우가 삼진을 당하고 있다.
37승 25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NC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1위 NC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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