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미운 우리 새끼’ 장도연 “난 연애할 때 개(?) 스타일” 폭탄 발언
입력 2020-06-19 11:1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장도연이 솔직 털털한 매력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母벤져스와 환상의 케미를 뽐낸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서 장도연은 ‘뼈그맨 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등장부터 기상천외(?)한 인사법을 선보이며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안겼다. 이에 어머니들은 왜 이제 나왔냐”며 뜨거운 환호로 반겼다.
뿐만 아니라 연애할 때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는 장도연의 고백에 ‘미우새 아들들을 둔 母벤져스 사이에서 치열한(?) ‘장도연 쟁탈전까지 벌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심지어 장도연은 과거 ‘미우새 아들들과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하며 어머니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등 수준급 밀당(?)을 펼쳤다. 이를 본 MC 신동엽은 어머님들을 대상으로 어장 관리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라고 폭소를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어머니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장도연이 난 연애할 때 개(?) 스타일이다!”라는 폭탄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키기도 했다.
母벤져스의 마음을 쥐락펴락한 장도연의 치명적인 매력은 오는 21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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