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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킹덤’ 원어스, 오늘(18일) 신곡 ‘COME BACK HOME’ 무대 최초 공개
입력 2020-06-18 15:17 
로드 투 킹덤 원어스 사진=RBW
그룹 원어스(ONEUS)가 신곡 ‘COME BACK HOME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원어스는 오늘(18일) 오후 8시 생방송 되는 Mnet ‘로드 투 킹덤 파이널 경연의 대미를 장식할 고품격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생방송 무대는 ‘킹덤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만큼 원어스는 에너지로 꽉 찬 무대를 선사하며 마지막 열정을 불태운다는 각오다.

이에 앞서 신곡 ‘COME BACK HOME 콘셉트 필름을 공개하며 음악과 콘셉트, 퍼포먼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원어스만의 탄탄한 스토리텔링 퍼포먼스를 예고, K팝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7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생방송 파이널 경연만을 앞둔 가운데, 원어스의 신곡 ‘COME BACK HOME 무대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자.

# 세계관 품은 '무대천재'
원어스는 파이널 경연 진출팀 중 유일하게 신곡 ‘COME BACK HOME 콘셉트 필름을 공개, 생방송 무대와 이어지는 세계관을 다루며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번 콘셉트 필름은 견고하게 짜인 서사 위에 원어스의 연기력까지 더해져 높은 완성도를 자랑, 영상 조회수 5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원어스가 경연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와 진정성을 느끼게 해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처럼 매 경연마다 뚜렷한 콘셉트와 스토리텔링이 담긴 퍼포먼스로 호평받은 만큼 새로운 세계관을 품은 '무대천재' 원어스의 퍼포먼스에 귀추가 주목된다.

# '섹시+치명' 뱀파이어 파격 변신
신곡 ‘COME BACK HOME 콘셉트 필름 속 인간 세상에서 존경받던 여섯 군주 원어스는 태양신 헬리오스의 질투를 사 뱀파이어가 됐다. 인간의 피를 갈망하는 저주를 받았음에도 인간을 보호하려는 모습을 실감 나게 그리며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 6인 6색 변화무쌍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경연 무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뱀파이어로 파격 변신을 꾀하며 지금까지 보지 못한 원어스의 섹시하고 치명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 서호 4단 고음
신곡 ‘COME BACK HOME은 더이상 곁에 없는 이에 대한 처절한 그리움을 담은 곡으로, R&B와 Dubstep의 요소로 한층 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이제까지 원어스가 해온 음악과는 결이 다른 다이나믹한 전개로 강렬함을 극대화, 열정적인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뽐내며 팬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역대급 무대를 꾸밀 전망이다.

여기에 보이그룹으로서는 흔치 않은 메인보컬 서호의 4단 고음까지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퍼포먼스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된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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