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민호, 흑백 뚫고 나온 `조각 미남`
입력 2020-06-10 10:0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노을희 인턴기자]
배우 이민호가 조각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이민호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두 장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장에 넥타이를 메고 미소 짓고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조각 같은 이목구비가 한눈에 도드라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민호는 화이트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수수한 소년미를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이 그냥 미쳤네요", 흑백 뚫고 나오는 이목구비” "이렇게 생기면 어떤 기분인가요", "말하기도 입 아픈.. 진짜 잘생겼네"라며 그의 조각같은 외모에 감탄했다.
한편 이민호는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에서 이곤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더킹'은 종영까지 단 1회를 남겨두고 있다.
stpress2@mkinternet.com
사진│이민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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