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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4일 `방방콘 The Live`로 아미 만난다
입력 2020-06-01 13:12  | 수정 2020-06-01 17:2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14일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공연 '방방콘 The Live'에 전 세계 아미(ARMY)들을 초대하며 참여 방법을 알렸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1일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와 커머스 플랫폼 위버스샵을 비롯해 방탄소년단의 공식 SNS에 '방방콘 The Live'의 상세 공지문을 올렸다.
'방방콘 The Live'는 방탄소년단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새로운 선물이다. 방탄소년단의 방으로 팬들을 초대하는 콘셉트로 약 90분 동안 펼쳐진다.
총 6개의 멀티뷰 화면으로 더욱 생생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교감하는 '온택트(On-Contact) 공연'으로, 팬들은 하나의 플레이어에서 동시에 재생되는 6개의 멀티뷰 화면 중에서 보고 싶은 화면을 실시간으로 선택할 수 있다.

위버스샵에서 이용권을 구매하면 '방방콘 The Live' 공연의 라이브 중계와 다시보기 VOD를 시청할 수 있다. 이용 기간은 무제한이다. 방방콘 가격은 글로벌 오피셜 팬클럽은 2만 9천원, 비회원은 3만 9900원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18일과 19일, 기존 콘서트와 팬미팅 실황을 담은 온라인 스트리밍 축제 '방에서 즐기는 방탄소년단 콘서트'(방방콘, BTS ONLINE CONCERT WEEKEND)를 시작으로 유튜브 공식 채널 '방탄TV', 네이버 V LIVE 등을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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