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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시타 김하성 `지금부터 추격이다` [MK포토]
입력 2020-05-09 18:43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5회 말 2사에서 키움 김하성이 추격의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코로나 의료진을 위해 감사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3승 1패로 리그 2위의 키움은 한화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2승 2패의 한화는 전날 패배에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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