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5단체, 한미 FTA 비준 촉구
입력 2009-02-24 10:26  | 수정 2009-02-24 15:32
전경련 등 경제단체들이 공동성명을 내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조속한 비준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한미 FTA는 세계 경기침체의 어려운 여건을 타개해 우리 경제의 활력을 조기에 회복시키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면서 국민 모두와 정부, 국회가 함께 FTA 비준 동의안의 조기 처리를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성명서 발표에는 전경련 조석래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이수영 회장, 은행연합회 신동규 회장, 중소기업중앙회 장지종 부회장, 무역협회 이경태 국제무역연구원장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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