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25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영채 대표(56·사진)를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정 대표는 2018년 3월부터 대표를 맡고 있다. 이정대 비상임이사는 재선임됐으며, 김형신 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 부사장은 비상임이사에 신규 선임됐다.
[정승환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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