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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아나운서 "웃음소리 지적 받은 적 있어"(`펀펀투데이`)
입력 2020-03-25 07:0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SBS 김수민 아나운서가 웃음소리를 지적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의 ‘퇴근하겠습니다~ 코너에는 SBS 김수민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김수민 아나운서는 웃음소리를 칭찬하는 말에 "사실 예전에 라디오를 할 때 웃음소리 지적을 받은 적이 있다. 웃음 소리 조절하려고 해도 자꾸 웃기면 캭캭하면서 웃는거다. 좋아해주시면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수민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역대 최연소인 만 21세에 SBS 공채 아나운서에 합격했다. 대학 졸업 전 공채에 합격한 김수민 아나운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조예과에 재학 중이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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