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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발라드’ 윤현민, 폭풍 눈물…첫 도전 성패 여부는? [M+TV컷]
입력 2020-03-20 20:00 
‘내 안의 발라드’ 윤현민 눈물 초보 발라더들 첫 도전 성패 여부 사진=엠넷
‘내 안의 발라드 초보 발라더 윤현민이 오열한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내 안의 발라드에서는 발라드 앨범 발매를 위한 초보 발라더들의 첫 도전 무대 결과와 팀워크를 기르기 위해 떠난 워크숍 현장이 그려진다.

지난주 방송에서 윤현민을 제외한 초보 발라더들은 평균 점수 70.5점을 기록했다. 평균 목표 점수 75점을 달성해야 신곡 2곡을 받을 수 있는 가운데 마지막 주자 윤현민이 초조함과 긴장감 속 도전 무대를 치른다.

무대를 마친 뒤 윤현민은 부담감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리고, 대망의 결과 발표에서는 초보 발라더들의 눈물샘이 폭발해 눈물바다가 될 예정이다.


특히 장성규, 주우재, 윤현민은 주체할 수 없는 감정에 연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여섯 남자가 흘린 눈물은 첫 도전 무대의 결과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첫 도전 무대를 마친 초보 발라더들은 이날 두 번째 미션을 받는다. 팀워크를 기르기 위해 워크숍을 떠난 이들은 무대 완성도를 높일 특수효과 쟁탈전을 치른다.

이번 방송에서도 초보 발라더들의 노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가운데, 정점에 다다른 여섯 남자의 케미로 포복절도 예능의 재미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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