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 코로나19 확진자 10명 다시 두자릿수…완치는 총 225명
입력 2020-03-18 08:43 
`시내버스도 꼼꼼히` [사진출처 = 연합뉴스]

코로나19 경북 추가 확진자가 다시 두 자릿수로 늘었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전날보다 10명 증가했다.
경산 7명, 포항 2명, 봉화에서 1명이 새로 발생했다. 최근 추가 확진자는 13일 5명, 14일 3명, 15일 6명, 16일 7명, 17일 8명 등 닷새 연속 한 자릿수였다. 완치자는 24명 추가돼 모두 225명며 사망자는 24명이다.
[디지털뉴스국 이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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