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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훌륭하다’ 강형욱 분노 폭발 “이런 데 올 줄 몰랐다”
입력 2020-03-10 12:08 
‘개는 훌륭하다’ 강형욱 분노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 캡처
‘개는 훌륭하다 강형욱 동물훈련사가 분노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맹견 패밀리를 만난 강형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애완견 마틴의 주인은 마틴이 사람들을 잘 따르지만, 돌연 눈빛이 변하며 공격한다”고 설명했다. 강형욱은 이를 듣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주인에게 그게 얼마나 무서운 건줄 아냐”라고 일침했다.

이어 그는 주인에게 면담을 요청했다. 화가 난 강형욱은 이런 곳에 올 줄 몰랐다. 이런 얘기를 왜 하는 줄 알겠냐”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런 환경은 개를 잘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아니다. 이렇게 길러도 되나 싶다”라고 덧붙였다.

산책을 자주 시키지 못한다는 부분도 짚어낸 강형욱은 보호자님이 지금 잘 하고 있는 게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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