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서장훈, 임대료 인하 운동 동참…소속사 측 “도움 주고자 인하 결정”(공식)
입력 2020-03-04 10:29 
서장훈 임대료 인하 사진=MK스포츠 김재현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임대료 인하로 기부에 이어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서장훈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4일 오전 MBN스타에 서장훈이 건물 임대료를 인하해 임차인들에게 도움을 주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최근 자신이 보유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동작구 흑석동, 마포구 서교동 건물 3곳의 요식업 임차인들에게 임대료 10%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직격탄 피해를 입은 임차인들을 위해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낮춰주는 임대료 인하 운동에 동참하게 됐다.


앞서 서장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도움이 필요한 소외 계층 아동들을 위해 1억을 기부했다.

한편 서장훈은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무엇이든 물어보살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유랑마켓 등에 출연하며 화려한 입담을 보여주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