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주 출마 이채관 "선거 홍보보다 코로나 소독작업"
입력 2020-03-02 15:47  | 수정 2020-03-10 12:05


4.15 총선에서 경주에 출마한 이채관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버스정류장을 비롯한 공공시설의 소독작업에 나섰습니다.
이 후보자는 "선거 홍보도 중요하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위중한 상태에서 노약자가 많은 읍면지역의 소독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7년 한나라당 이회창 대통령후보 총재 보좌관 등을 역임한 이 후보자는 경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초빙교수 등을 지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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