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미약품 "작년 국내 고혈압치료제 시장서 1위"
입력 2020-01-30 15:37 
한미약품이 자사 고혈압치료제 15개 제품의 지난해 총 매출이 전년 대비 14% 성장한 1천530억원을 기록, 국내 고혈압치료제 전체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했습니다.

한미야굼이 보유한 고혈압치료제는 아모잘탄패밀리, 로벨리토, 오잘탄, 토르셈, 카르베롤 등 제네릭부터 개량·복합신약에 이르기까지 총 15개입니다.

우종수 한미약품 사장은 국내 고혈압치료제 점유율 1위 달성에는 자체 개발한 개량·복합신약인 아모잘탄패밀리의 성장이 크게 기여했다면서 이들 치료제는 글로벌에서도 성과를 이어가며 제약 강국의 주춧돌을 놓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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