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후임 국세청장 이르면 오늘 중 발표
입력 2009-01-19 08:27  | 수정 2009-01-19 08:27
청와대는 이르면 오늘(19일) 후임 국세청장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국정원장과 경찰청장 내정자가 대구 경북 출신인 점을 고려해 후임 국세청장은 다른 지역 출신 중에서 막판 검증을 벌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허용석 관세청장과 오대식·박찬욱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등이 하마평에 오르는 가운데 의외의 인물이 발탁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후임 국세청장에 대한 인선 작업이 끝날 때까지 허병익 국세청 차장이 직무를 대리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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