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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첸, 성당 결혼설·임신 7개월? 사실무근”(공식입장)
입력 2020-01-14 10:02 
SM 첸 성당 결혼설, 임신 7개월 사실무근 사진=MK스포츠 김영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첸의 성당 결혼설 및 아내의 7개월 차 임신설 등과 관련해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14일 오전 SM 측은 MBN스타에 첸의 성당 결혼설 및 아내의 7개월 차 임신설 등은 모두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13일 첸이 공식 팬카페를 통해 결혼 및 임신을 발표하면서 온라인상에는 여러 가지 루머들이 퍼졌다.

이와 관련해 SM 측은 첸 결혼과 관련한 소문들을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며 일단락 했다.


첸의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의 예식일 및 장소 등 모두 비공개할 예정이다. 예식은 양가 가족들만 참석해 경건하게 치룰 예정이다.

한편 첸은 일정의 변동 없이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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