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선고 앞둔 유승준 심경 “성공이 가까워왔음을 안다”
입력 2019-11-05 10:2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유승준(스티브유)이 파기 환송심 선고를 앞두고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4일 유승준은 자신의 SNS에서 ‘그건 할 수 없어라는 말을 들을 때 나는 성공이 가까웠음을 안다. 지난 수많은 시간동안 정말 많이 들어왔다. ‘그건 할 수 없어라는 말”이라는 글을 올리며 현재의 심경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유승준은 오는 15일 사증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파기환송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유승준은 지난 2015년 10월 서울행정법원에 자신의 한국 입국 거부 조치가 부당하다며 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사증(여권)발급 거부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1, 2심에서 패소했으나 지난 7월 대법원은 유승준의 비자발급 거부는 위법하다며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환송했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