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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임세령 동반 출국 포착…애정전선 이상 無
입력 2019-11-01 14:4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배우 이정재(46) 임세령(42) 대상 전무가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일 한 매체는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따로 공항에 도착했다. 이정재는 선글라스와 청 셔츠로 멋을 냈고, 임세령은 트렌치코트를 입고 등장해 패션 센스를 뽐냈다.
이정재 임세령 커플은 지난 2015년 1월 처음 데이트 현장이 목격된 뒤 두 사람이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이 극장 레스토랑 등에서 여러 차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올해 3월에도 두 사람이 홍콩 데이트를 즐겼다는 보도가 나와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은 홍콩에서 열린 세계적인 아트페어(미술품 장터)인 제7회 아트바젤 홍콩에서 데이트를 하며 애정을 자랑했다. 특히 두 사람의 열애 홍콩 여행에는 이정재의 절친 정우성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정재 임세령 커플은 변함 없는 애정 전선을 이어가고 있다.
skyb1842@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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