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조수애 심경, 악플 캡처 후 “댓글 안 보고 싶다”
입력 2019-10-15 17:13 
조수애 심경 사진=DB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조수애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한 포털 사이트 댓글을 캡처해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애 딸린 이혼남 하고 돈 보고 결혼했으면서 대단해 ‘우리도 널 잊었다. 아니 모른다 ‘그래 봤자 이혼남이랑 결혼한 거라 안 부러움 등의 악성 댓글이 담겨 있다.

이에 조수애는 댓글 안 보고 싶다”라며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악성 댓글에 힘들어하는 조수애를 향해 누리꾼들은 걱정과 위로를 전하고 있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해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했으며, 올해 출산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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