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합동분향소 마련...대책위 구성 후 보상 협의
입력 2008-12-07 08:27  | 수정 2008-12-07 10:02
이천 물류센터 화재로 숨진 희생자 6명의 합동분향소가 오늘(7일) 이천시 효자원 장례식장에 마련됩니다.
유족들은 어제(6일) 이천 의료원 등 이천시내 3개 장례식장에 분산돼 안치됐던 시신을 효자원 장례식장으로 옮겼고 오늘 이곳에 합동 분향소를 설치해 조문객을 받을 예정입니다.
유족들은 유족 대표를 선임해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앞으로의 보상 협상과 장례일정 등에 대해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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