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교촌치킨, 취약계층 청소년에 책상 지원
입력 2019-09-30 15:11 
[사진 제공 = 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27일 경기도 오산에서 열린 '2019년 취약계층 청소년 책상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아동청소년보호협회 오산시지회 주최로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의 학업환경 개선을 위해 열렸다.
이날 적립된 기금은 오산시 관내 중학교를 졸업해 교등학교에 진학한 취약계층 청소년에 전달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국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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