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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악동뮤지션 신곡 홍보..."내가 사랑하는 남매"
입력 2019-09-26 15:5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림 인턴기자]
배우 김새론이 남매 듀오 악뮤(AKMU, 악동뮤지션)의 신곡을 홍보했다.
김새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악뮤(이찬혁, 이수현)가 지난 25일 발매한 신곡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음원 스트리밍을 인증한 것.
김새론은 이 사진에 "내가 사랑하는 뮤지션. 내가 사랑하는 남매", "어떠한 것보다 큰 위로였던 어사널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찬혁 이수현 남매의 장난기 가득한 사진에 "오늘의 출근송은 FREEDOM. 노래 듣는 것 FREEDOM. 악뮤 사진 저장 FREEDOM"이라고 적극 홍보했다.
한편, 김새론은 오는 10월 13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새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에서 국가대표 펜싱선수 출신 톱클래스 도둑 고나별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악뮤는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야외 청음회 '가을밤의 항해'를 열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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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새론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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