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가수 김소유가 20일 오후 광주광역시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임방울국악제 전야제 축하공연 무대에 올랐다.
이날 김소유가 특별초청 공연을 펼치고 있다.
신곡 ‘별 아래 산다는 지금은 하나, 둘 사라져가는 하늘과 가장 가까운 동네의 삶과 애환 그리고 사랑과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한편 임방울국악제는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MBN스타 김승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이날 김소유가 특별초청 공연을 펼치고 있다.
신곡 ‘별 아래 산다는 지금은 하나, 둘 사라져가는 하늘과 가장 가까운 동네의 삶과 애환 그리고 사랑과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한편 임방울국악제는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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