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폴루스바이오팜, 대출원리금 29억원 연체 발생
입력 2019-09-06 14:24 

폴루스바이오팜은 29억원 규모의 대출 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지난 8월 14일 회사의 회생절차 개시 신청으로 해당 대출금의 즉시 기한이익 상실로 상환 의무가 발생했다"며 "회사의 회생절차 개시 및 관련 계획에 따라 연체 사실을 해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국 고득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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