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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공항패션, 시크한 재킷 하나로 `가을가을` [MK스타일]
입력 2019-09-05 14:5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배우 정은채가 시크한 재킷 하나로 가을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정은채는 5일 오전 패션 브랜드 구호의 뉴욕 팝업 스토어 오프닝 행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특유의 깨끗한 미소와 내추럴한 분위기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정은채는 은은한 체크 패턴이 멋스러운 구호의 울 재킷으로 가을 여인으로 변신했다. 트렌디한 디자인의 캔버스 버킷백이 경쾌한 캐주얼 감각을 더했다. 큰 키의 정은채는 스니커즈를 신고도 9등신 비율을 뽐냈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 7월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차기작은 김은숙 작가의 '더 킹: 영원의 군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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