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상청 "北 평안남도 개천 남동쪽서 규모 2.3 지진 발생"
입력 2019-09-01 13:31 

기상청은 1일 낮 12시 58분 34초 북한 평안남도 개천 남동쪽 27km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9.51도, 동경 126.1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6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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