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최현석과 이정석이 16년 만에 재회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최현석이 자신의 요리 스승인 이정석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이정석에 최현석 셰프를 괴롭히기도 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이정석은 최셰프가 예쁘니까, 편하고 예쁘니까 그런거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최현석이 주걱으로 때린 적도 있다”고 말하자, 이정석은 처음에 오면 테스트 하는 거다. 방송 보고 모자가 높아서 멋있다고 찾아온다. 방송보고 환상만으로 찾아온다.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인성을) 보고 결정하려고 했다”고 변명했다.
또 MC들이 최현석 셰프가 허세 있는 셰프로 유명하다. 소금을 위에서 뿌리지 않나”라고 물었고, 이정석은 옛날에도 그렇게 했다. 못하게 야단 쳤다. 한번은 신발을 튀긴다고 해서 심하게 욕을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최혁석이 제가 그런 적이 있다고요?”라고 발뺌을 하자 이정석은 그러니까 제가 만날 뭐라고 한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30일 오후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최현석이 자신의 요리 스승인 이정석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이정석에 최현석 셰프를 괴롭히기도 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이정석은 최셰프가 예쁘니까, 편하고 예쁘니까 그런거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최현석이 주걱으로 때린 적도 있다”고 말하자, 이정석은 처음에 오면 테스트 하는 거다. 방송 보고 모자가 높아서 멋있다고 찾아온다. 방송보고 환상만으로 찾아온다.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인성을) 보고 결정하려고 했다”고 변명했다.
또 MC들이 최현석 셰프가 허세 있는 셰프로 유명하다. 소금을 위에서 뿌리지 않나”라고 물었고, 이정석은 옛날에도 그렇게 했다. 못하게 야단 쳤다. 한번은 신발을 튀긴다고 해서 심하게 욕을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최혁석이 제가 그런 적이 있다고요?”라고 발뺌을 하자 이정석은 그러니까 제가 만날 뭐라고 한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