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보] 1년8개월만에 파경 송중기·송혜교 이혼 조정 성립
입력 2019-07-22 10:37 
송중기-송혜교 커플, 연애에서 파경까지 톱스타 부부인 송중기(34)와 송혜교(37)가 결혼 약 2년 만에 이혼절차를 밟게 됐다.송중기는 지난 26일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광장을 통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 사진 위는 2019년 4월과 2018년 12월 대외 행사에 각각 참석한 송혜교 송중기 모습. 아...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만나 결혼까지 골인한 송중기(34)·송혜교(37) 부부가 결혼 1년 8개월여만에 이혼하게 됐다.
서울가정법원 가사 12단독(장진영 부장판사)는 22일 오전 10시 두 사람의 이혼 조정 기일을 비공개로 열어 조정을 성립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은 법적으로 이혼하게 됐다.
서울가정법원 관계자는 다만 "조정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설명했다.
송중기 측은 지난달 26일 송혜교를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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