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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득남, 21일 둘째 아들 얻었다…“우리 잘해보자” [M+★SNS]
입력 2019-07-22 09:11 
유하나 득남 사진=DB
배우 유하나, 야구선수 이용규 부부가 둘째를 득남했다.

유하나는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일찍 만났지만 반가워! 우리 잘해보자. 7월 21일 아들 둘 엄마 된 날. 우리 헌이 형아 된 날”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득남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득남 당시 작성한 카드가 담겨 있다.

유하나의 득남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순산 축하합니다” 득남의 기쁨이 여기까지” 아들 둘 엄마의 길에 들어선 걸 축하해요” 첫째가 동생을 엄청 챙겨줄 것 같아요” 아들 둘 엄마 얼마나 기쁠까” 등 축하를 보내고 있다.

유하나 이용규 부부 득남 사진=유하나 SNS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이용규와 결혼해 2013년 첫 아들 도헌 군을 얻었다.

지난 21일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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