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굿모닝월드 1] 엄마 곁으로
입력 2019-07-22 07:45  | 수정 2019-07-22 07:50
<엄마 곁으로>

네발 달린 붉은 생명체가 꼬물꼬물 움직입니다.

바로 열흘 전 태어난 판다들인데요.

태어난 지 열흘밖에 안 된 이때가, 새끼 판다들에겐 가장 위험하면서도 중요한 시기라고 합니다.

동물원 사육사의 정성어린 보살핌을 받고, 이 꼬물이들은 이제 엄마 곁으로 돌아간다는데요.

애들아, 엄마 말 잘 듣고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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